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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3, 이걸 내가 찍었다고?

던전 클락 2016. 2. 23.

제 노트3 앨범엔 차고 넘치게 사진들이 저장되있어요 한 4~5년간의 사진들이죠

생각보다 사진찍는걸 좋아하지 않았는데도 사진이 꽤 되더군요

그러던 차에 보고 놀란 사진들이 참 많습니다. 1~3번째 사진은 가족이랑 어느 가게집에서 밥 나오는게 지루해서 카메라를 켜서 이것저것 찍어본 사진중에 엄청난걸 건졌던 사진입니다. 세상에..

4번째부터 주루룩은 제가 일적으로 해외에 나가있을때 일정 이외 회식자리를 가는 길목이라던가 자유시간에 찍은 사진, 음식사진인데 빛이 밝으면 이런 사진도 스마트폰으로 찍을수 있나봐요. 찍고나서 확인을 잘 안하는 편이라 진짜 놀랬습니다

와우! 제가 찍은 사진인데 사진첩을 보다가 머엉했네요.. 어디서 받아온 사진인가 싶을정도였어요.
갤럭시 노트3 카메라..는 사용하기에 따라서는 정말 만족스런 사진들이 많이 나오는거같아 신기하기만 합니다. 그게 좀 랜덤한게 흠이지만요

블로그의 모든 기록 매체는 노트3로 하긴 하지만 따로 제목별로 분류해둔것들은 제가 찍은것중 잘 나온것만 엄선해서 올렸는데요. 해외에서 맑을때 찍었던 사진들이 진짜 대박이네요
조건만 갖춘다면 한국에서도 충분히 이정도의 사진이 나와줄거라 믿습니다! 기종을 바꾼지 2년이 좀 넘어가는 노트3지만 한 1년 정도는 더 같이 지내야하기에 사진 찍는것도 연구가 좀 필요해보이는 시점이기도 하네요
너무너무 좋은 사진기들로 기록을 하시는 블로그들을 구경할때마다 참 부럽습니다 ㅠ 하지만 없는거를 부러워하기보단 있는걸 잘 이용하자쪽이기에!! (흑, 스마트폰 바꾸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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