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최근 사진 - 과거사진 순입니다.
스마트폰에 정말 막막 찍어둔 사진들이 한가득 있네요. 흔들린 사진이 대부분이지만 오늘도 감성적으로 사진을 뒤적이다가 몇장 골라봅니다.
스마트폰으로도 이쁘게 찍히는 순간이 있습니다.
차안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차를 타고 가다보면 정말 벚꽃이라던지 이쁜 풍경을 스쳐 지나갈때가 많은데, 그럴때 스마트폰을 들고 사진을 찍어봅니다.
항상 찍고싶은 풍경은 지나간 후지만 그래도 찍어봅니다. 찍힌 날짜가 15년도 4월 입니다. 다음엔 차 창문을 열고 찍어야겠어요 유리가 너무 비치네요
서울의 건국대학교 캠퍼스 일감호 풍경입니다. 집 근처 건국대학교가 가장 가까워 캠퍼스 안을 가끔 마실겸 산책겸 다니고는 하는데, 일감호 안에서 이렇게 보트를 손수제작해서 물놀이를 즐길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일감호 자체가 작은 호수가 아니어서 타도 놀기에 적당해보이더라구요
저도 타보고 싶었지만 이 날은 제가 산책을 간게 아니어서 자세한 사항은 잘 모르네요. 그때 한번 알아볼껄 그랬습니다. 궁금하잖아요
나중에 또 이렇게 보트를 타고 다니면 꼭 알아봐야겠어요
이 사진은 지하철을 타다가 맘에 들어 찍은 사진입니다.
엄밀히 따지면 이 사진의 핸드폰 기종은 갤럭시 s2 LTE 입니다. 지하철 도어 창을 보면 흰색 중간에 파란색으로 경계선이 있는 도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 햇빛 쨍쨍한 날인데, 파란색 경계선에 걸려 어둡게 나온 사진입니다. 이렇게 보니 어둑어둑할때 찍은 사진 같네요
아 제가 하늘에 펼쳐진 이쁜 구름에 좀 반합니다. 찍을수만 있다면 스마트폰으로 남겨두려고 하죠
이 사진도 그러한 사진중 하나인데 참 아쉽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제가 어디에 가서 찍었는지 모르갰습니다. 추정컨데 아마 제주도에서 찍은 사진 같습니다.
푸른 잔디와 깨끗한 물이 비치는 바다와 달리 하늘은 참 구름 덩어리들로 어두침침했던 날이었네요. 기억에 남아있어요 이럴때는 스마트폰이 아닌 전문적인 사진기로 담아오고 싶었습니다.
사진이랑 설명을 곁들이니까 옛날 생각도 나고 참 좋네요 역시 마음속에 담아두어도 사진으로 기록해두는것만큼은 아닌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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